자기계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투운사 시험 준비 궁금한 점
이번에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처음 보는데, 많이 어렵다고 하기도 하고 패스코드에서 나온 문제와 실제 시험 문제가 많이 다르게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벌써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부터는 무엇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보는 게 좋을지, 기본서에서 부족한 부분을 다시 보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합격하신 분들이나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의 막판 공부 방법이나 꼭 챙겨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18
답변 3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저도 패스 코드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굉장히 유사하게 나와서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는 기본서를 처음부터 다시 보는 것보다 문제풀이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문제은행식으로만 공부하면 실제 시험에서 당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렇다고 기본서를 처음부터 다시 정독하는 것도 막판에는 효율이 떨어집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기출과 모의문제를 풀면서 틀리는 부분을 기본서나 요약서에서 찾아 바로 보완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지금부터는 문제를 풀 때 단순히 정답을 맞혔는지만 보지 마시고 틀린 문제와 헷갈려서 맞힌 문제를 따로 표시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 문제에서 요구하는 개념을 한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까지 정리하고 다시 풀어보세요. 패스코드 문제와 실제 시험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걱정도 있는데, 특정 문제의 문구나 숫자를 외우는 것보다 문제를 조금 변형해서 출제해도 풀 수 있도록 개념과 선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판에는 모든 과목을 똑같이 공부하기보다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은 문제풀이 위주로 빠르게 유지하고, 계속 틀리는 과목에 시간을 집중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법규나 세제처럼 암기 비중이 높은 부분은 시험 직전에 반복해서 보는 것이 효과적이고, 계산이나 금융상품 관련 내용은 공식만 외우기보다 문제를 직접 여러 번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는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고 한 문제에 오래 매달리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 시간처럼 풀어보면서 시간 배분까지 연습해보세요. 정리하면 기출 및 모의문제 반복을 메인으로 하고, 틀린 부분만 기본서로 돌아가서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내용을 무작정 넓히기보다는 이미 공부한 내용을 시험장에서 꺼낼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일단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으면 배운걸 복습하시면서 기출문제만 최대한 돌리면서 외울 수 있는건 외우세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